안과라섹

라섹 가격 · 병원별 비급여 비교 (2026)

각막 상피를 벗겨 내고 레이저로 교정하는 시력교정 수술로, 장비와 상피 처리 방식에 따라 가격이 다릅니다.

중간값150만원
최저80만원
최고462.1만원
고지 병원33곳

지역별 라섹 가격

시도중간값최저최고병원 수
서울1,900,000원990,000원2,800,000원11
부산1,350,000원1,000,000원4,500,000원4
인천1,500,000원1,360,200원1,900,000원3
대구900,000원900,000원900,000원1
대전1,275,000원1,250,000원2,000,000원2
울산1,290,000원1,290,000원2,500,000원1
경기1,700,000원990,000원1,900,000원3
충남1,808,650원1,617,300원2,000,000원2
전북1,200,000원1,200,000원1,200,000원1
전남광주1,600,000원1,400,000원2,330,000원3
경남4,621,000원4,621,000원4,621,000원1
제주800,000원800,000원2,750,000원1

병원 종별 가격

종별중간값최저최고병원 수
병원1,350,000원900,000원4,500,000원20
상급종합2,020,000원1,360,200원4,621,000원10
종합병원1,416,800원800,000원2,750,000원3

어떤 진료인가

라섹은 각막 가장 바깥층인 상피를 알코올이나 레이저, 기구로 벗겨 낸 뒤 그 아래 각막에 엑시머 레이저를 쏘아 굴절력을 교정하는 수술입니다. 라식처럼 각막 절편을 만들지 않기 때문에 각막을 더 많이 남길 수 있고, 절편이 밀리거나 떨어질 위험이 없습니다. 그래서 각막이 얇은 사람, 운동선수나 군인처럼 눈에 충격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사람에게 많이 권합니다.

대신 벗겨낸 상피가 다시 자라는 3~5일 동안 통증과 눈부심이 있고, 시력이 안정되는 데 몇 주에서 몇 달이 걸립니다. 각막 혼탁을 줄이기 위해 수술 중 약물(마이토마이신)을 쓰거나 수술 후 스테로이드 안약을 일정 기간 점안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라섹은 안경·콘택트렌즈를 대신하는 선택 수술로 건강보험 비급여입니다. 수술 전 정밀 검사도 시력교정 목적이면 비급여입니다.

가격이 병원마다 다른 이유

실손보험 청구

라섹은 실손보험 청구 대상이 아닙니다. 실손보험 표준약관은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로 교정 가능한 시력을 수술로 교정하는 경우를 보장에서 제외하고 있어, 가입 세대와 무관하게 대부분 보장되지 않습니다.

수술 후 감염이나 각막 혼탁 같은 합병증 치료는 질병 치료로 판단될 여지가 있지만, 보험사마다 해석이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한 상품의 약관을 확인하고 보험사에 문의하세요.

병원 고를 때 확인할 것

자주 묻는 질문

Q. 라섹 후 통증은 얼마나 가나요?

벗겨낸 상피가 다시 덮이는 3~5일 정도 통증과 눈부심, 이물감이 있습니다. 이 기간에는 보호 렌즈를 끼우고 진통제와 안약으로 관리합니다. 통증이 갑자기 심해지거나 시력이 급격히 떨어지면 바로 병원에 연락하세요.

Q. 라섹은 각막이 얇아도 가능한가요?

라식보다 각막을 덜 쓰기 때문에 각막이 상대적으로 얇은 사람도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근시가 매우 높으면 깎아야 하는 양이 많아 라섹도 어려울 수 있고, 이때는 렌즈삽입술을 권하기도 합니다. 정밀 검사 결과를 보고 판단합니다.

Q. 스마일라식과는 무엇이 다른가요?

스마일라식은 각막 안쪽을 레이저로 잘라 작은 절개창으로 빼내는 방식으로 상피를 벗기지 않아 회복이 빠릅니다. 라섹은 상피를 제거하고 표면에서 깎는 방식으로 회복이 느리지만 장비 비용이 낮아 가격이 저렴한 편입니다. 각막 상태와 생활 습관에 따라 적합한 방법이 다릅니다.

데이터 기준일 2026.04.02 ·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 진료비 정보 (공공데이터포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