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상풍(Tdap·Td) 예방접종 가격 · 병원별 비급여 비교 (2026)

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를 예방하는 성인용 백신으로, Tdap과 Td 중 어느 것을 맞는지에 따라 가격이 다릅니다.

중간값4만원
최저8,172원
최고35만원
고지 병원1,163곳

지역별 파상풍 백신 가격

시도중간값최저최고병원 수
서울40,000원17,402원350,000원168
부산45,000원19,278원55,000원95
인천40,000원15,070원60,000원57
대구40,000원13,850원60,000원62
대전40,000원9,390원56,370원34
울산43,580원25,000원55,000원31
경기40,000원9,390원70,000원248
강원40,000원8,172원60,000원38
충북40,000원20,000원50,000원38
충남40,000원13,850원60,000원45
전북40,000원19,400원60,000원45
전남광주45,000원13,157원55,000원129
경북50,000원25,000원60,000원54
경남50,000원25,000원65,000원107
제주50,000원20,220원60,200원7
세종46,000원30,000원50,000원5

세부항목별 가격

세부항목중간값최저최고병원 수
Td(파상풍, 디프테리아) / 녹십자티디백신프리필드시린지주30,000원11,000원350,000원619
Tdap(파상풍, 디프테리아, 백일해) / 부스트릭스프리필드시린지50,000원15,070원70,000원593
Tdap(파상풍, 디프테리아, 백일해) / 아다셀주50,000원8,172원70,000원421
Tdap(파상풍, 디프테리아, 백일해) / 아다셀프리필드시린지50,000원18,675원70,000원207
Td(파상풍, 디프테리아) / 디티부스터주30,000원9,390원100,000원179

병원 종별 가격

종별중간값최저최고병원 수
병원47,520원8,172원350,000원739
종합병원40,000원9,390원65,000원312
상급종합35,000원13,850원53,900원46
요양병원40,000원25,000원50,000원37
한방병원40,000원22,000원50,000원23
정신병원40,000원32,600원50,000원5
치과병원42,500원40,000원45,000원1

어떤 진료인가

파상풍은 흙이나 녹슨 물체에 있는 균이 상처를 통해 들어와 근육 경직과 호흡 곤란을 일으키는 병으로, 치명률이 높아 예방접종이 중요합니다. 성인용 백신은 두 종류가 있습니다. Td는 파상풍과 디프테리아를, Tdap은 여기에 백일해까지 함께 예방합니다. 어릴 때 기본 접종(DTaP)을 마쳤더라도 면역이 시간이 지나면 약해지기 때문에 성인은 10년마다 추가 접종을 권합니다.

성인이 되어 한 번은 Tdap을 맞고 그 뒤 10년마다 Td 또는 Tdap을 맞는 것이 일반적인 권고입니다. 특히 임신부는 신생아 백일해 예방을 위해 임신 27~36주에 Tdap 접종을 권하며, 신생아를 돌볼 가족도 접종이 권장됩니다. 상처를 입었는데 마지막 접종이 오래됐다면 응급실이나 외과에서 Td를 맞는 경우도 있습니다.

국가예방접종 사업으로 어린이 기본 접종과 만 11~12세 Tdap 추가 접종은 무료입니다. 성인의 10년 주기 추가 접종과 임신부 접종은 비급여이며, 일부 지자체가 임신부 Tdap을 지원하는 경우가 있으니 보건소에서 확인하세요. 외상 치료 과정에서 하는 파상풍 접종은 상황에 따라 급여 처리될 수 있습니다.

가격이 병원마다 다른 이유

실손보험 청구

예방 목적의 파상풍 접종은 실손보험 청구 대상이 아닙니다. 실손보험 약관은 예방접종을 보장에서 제외하며, 임신부 Tdap 접종도 예방 목적이므로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상처를 입어 치료를 받는 과정에서 의사 판단으로 파상풍 주사를 맞은 경우, 외상 치료의 일부로 보아 청구가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진료 기록에 치료 목적이 명시되어야 하니 병원과 보험사에 확인하세요.

병원 고를 때 확인할 것

자주 묻는 질문

Q. 어릴 때 다 맞았는데 성인이 되어 또 맞아야 하나요?

어린 시절 기본 접종으로 만든 면역은 시간이 지나면 약해지므로 성인도 10년마다 추가 접종이 권장됩니다. 성인이 되어 Tdap을 한 번도 맞지 않았다면 한 번은 Tdap으로 맞고, 이후 10년마다 Td 또는 Tdap을 맞는 것이 일반적인 권고입니다.

Q. 임신 중에 맞아도 안전한가요?

Tdap은 임신 27~36주에 접종하는 것이 국내외 지침에서 권장되며, 태어날 아기가 백일해에 걸리는 것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매 임신마다 접종을 권합니다. 접종 시기와 안전성은 산부인과 의사와 상의하세요.

Q. 상처를 입었을 때는 언제 맞아야 하나요?

깊거나 오염된 상처라면 마지막 접종이 5년 이상 지났을 때, 깨끗한 상처라면 10년 이상 지났을 때 추가 접종을 권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접종 기록이 없거나 불확실하면 병원에서 상황에 맞게 판단하니 상처를 입으면 바로 진료를 받으세요.

데이터 기준일 2026.04.02 ·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 진료비 정보 (공공데이터포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