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 초음파 가격 · 병원별 비급여 비교 (2026)
간·담낭·췌장·신장 등을 보는 검사로, 증상 있으면 급여·검진이면 비급여이며 상복부·하복부 범위로 값이 갈립니다.
지역별 복부 초음파 가격
| 시도 | 중간값 | 최저 | 최고 | 병원 수 |
|---|---|---|---|---|
| 서울 | 150,000원 | 50,000원 | 440,000원 | 102 |
| 부산 | 100,000원 | 20,000원 | 283,340원 | 65 |
| 인천 | 140,000원 | 50,000원 | 315,520원 | 29 |
| 대구 | 100,000원 | 12,000원 | 286,900원 | 42 |
| 대전 | 140,000원 | 47,000원 | 274,700원 | 14 |
| 울산 | 147,430원 | 60,000원 | 215,130원 | 12 |
| 경기 | 120,000원 | 40,000원 | 394,000원 | 111 |
| 강원 | 110,000원 | 60,000원 | 283,340원 | 19 |
| 충북 | 100,000원 | 95,400원 | 213,500원 | 17 |
| 충남 | 100,000원 | 50,000원 | 264,500원 | 19 |
| 전북 | 100,000원 | 40,000원 | 210,000원 | 22 |
| 전남광주 | 100,000원 | 40,000원 | 330,000원 | 53 |
| 경북 | 120,000원 | 50,000원 | 180,000원 | 33 |
| 경남 | 110,000원 | 60,000원 | 269,000원 | 45 |
| 제주 | 150,000원 | 100,000원 | 303,578원 | 7 |
| 세종 | 131,550원 | 47,000원 | 274,700원 | 1 |
세부항목별 가격
| 세부항목 | 중간값 | 최저 | 최고 | 병원 수 |
|---|---|---|---|---|
| 간·담낭·담도·비장·췌장-일반 | 100,000원 | 12,000원 | 440,000원 | 579 |
| 간·담낭·담도·비장·췌장-정밀 | 180,000원 | 12,000원 | 416,000원 | 194 |
병원 종별 가격
| 종별 | 중간값 | 최저 | 최고 | 병원 수 |
|---|---|---|---|---|
| 병원 | 100,000원 | 20,000원 | 220,000원 | 330 |
| 종합병원 | 142,990원 | 47,000원 | 373,000원 | 196 |
| 상급종합 | 209,000원 | 47,000원 | 440,000원 | 41 |
| 요양병원 | 80,000원 | 50,000원 | 120,000원 | 11 |
| 한방병원 | 100,000원 | 50,000원 | 111,900원 | 9 |
| 정신병원 | 54,465원 | 12,000원 | 150,000원 | 3 |
| 치과병원 | 193,160원 | 193,160원 | 193,160원 | 1 |
어떤 진료인가
복부 초음파는 배에 탐촉자를 대고 간·담낭·담도·췌장·비장·신장 같은 장기의 모양과 크기, 혹·결석·지방간 여부를 실시간으로 보는 검사입니다. 방사선이 없고 15~20분 정도면 끝나며, 간 기능 검사 이상, 오른쪽 윗배 통증, 소화불량이 오래갈 때, 건강검진 때 내과·소화기내과·영상의학과에서 시행합니다. 흔히 말하는 복부 초음파는 상복부(간·담낭·췌장·비장·신장) 검사를 가리키고, 방광·전립선·충수·장을 보는 하복부 초음파는 별도 항목입니다.
건강보험은 2018년 4월부터 상복부 초음파, 2019년 2월부터 하복부·비뇨기 초음파 급여를 확대했습니다. 복통이나 검사 이상 소견 등 질환이 의심되는 증상이 있어 의사가 판단해 시행하면 급여가 되고, 만성 간질환 환자의 정기 추적도 일정 횟수까지 급여입니다. 반면 증상 없이 건강검진 항목으로 받거나 급여 횟수를 넘는 경우는 비급여입니다. 국가 암검진의 간암 검진(고위험군 대상 간 초음파)은 별도로 지원됩니다. 급여 기준은 바뀔 수 있으니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가격이 병원마다 다른 이유
- 검사 범위: 상복부만인지, 하복부까지 포함한 전복부인지에 따라 다릅니다. 병원마다 "복부 초음파"가 가리키는 범위가 달라 견적 비교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검사 시행 의사: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직접 시행하는지, 내과 의사가 진료 중 시행하는지, 방사선사가 촬영하고 의사가 판독하는지에 따라 비용 구조가 다릅니다.
- 병원 종별: 대학병원은 높게, 내과 의원과 검진센터는 낮게 책정하는 경향이 있고, 검진 패키지에 포함되면 단가가 더 낮아지기도 합니다.
- 장비 사양: 고해상도 장비, 간 섬유화나 지방간 정도를 수치로 보는 부가 기능이 있는 장비는 비용이 높은 편입니다.
- 부가 검사 포함 여부: 간 기능 혈액검사, 간염 항체검사 등을 함께 묶어 안내하는지에 따라 총액이 달라집니다.
- 지역: 검진센터가 밀집한 지역은 경쟁으로 낮게 형성됩니다.
실손보험 청구
복통이나 간 수치 이상으로 병원을 찾아 의사가 시행한 복부 초음파는 급여든 비급여든 실손보험 청구 대상입니다. 만성 간질환·담낭 용종 등의 추적 검사도 의사 판단으로 시행했다면 같은 기준입니다.
증상 없이 건강검진 항목으로 받은 초음파는 보장되지 않습니다. 검진에서 혹이나 결석이 발견되어 이후 진료를 받았다면 그 이후 비용은 청구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방간처럼 생활습관 개선을 권하는 소견만 나온 경우 이후 추적 검사의 보장 여부는 보험사 판단이 다를 수 있으니, 세대별 자기부담과 함께 가입 약관과 보험사 확인이 필요합니다.
병원 고를 때 확인할 것
- 견적이 상복부만인지 전복부인지, 진찰료와 판독 소견서 발급비가 포함되는지 확인하세요.
- 누가 검사를 시행하고 판독하는지 물어보세요.
- 검사 전 금식 시간(보통 6~8시간)을 안내받고, 오전 예약이 가능한지 확인하세요.
- 결과 설명이 당일 가능한지, 소견서를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 담낭 용종이나 간 혹이 발견될 경우 어떤 추가 검사(CT·MRI)를 권하는지, 그 검사가 급여인지 미리 물어보세요.
- 이전 검사 영상이나 결과지를 가져가면 비교 판독이 가능한지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왜 금식하고 가야 하나요?
식사를 하면 담낭이 수축해 담석이나 용종을 보기 어렵고, 장 안의 가스가 늘어 췌장 같은 깊은 장기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보통 검사 전 6~8시간 금식을 권합니다. 물은 소량 마셔도 되는 경우가 많지만 병원 안내를 따르세요.
Q. 지방간이 있다고 나왔는데 다음 검사도 급여가 되나요?
단순 지방간은 생활습관 개선을 권하는 경우가 많고, 이후 추적 초음파의 급여 여부는 동반 질환과 의사 판단에 따라 다릅니다. 간 수치 이상이 함께 있으면 급여 대상이 되는 경우가 있으니 담당 의사에게 확인하세요.
Q. 복부 초음파와 복부 CT 중 어느 것을 받아야 하나요?
초음파는 방사선이 없고 비용이 낮아 첫 검사로 적합하며, 담석·지방간·간 혹을 보는 데 유용합니다. CT는 췌장이나 장처럼 초음파로 보기 어려운 부위와 혹의 성질을 확인할 때 쓰입니다. 초음파에서 이상이 보이면 CT·MRI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으니 순서를 의사와 상의하세요.
데이터 기준일 2026.04.02 ·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 진료비 정보 (공공데이터포털)